tvN '서울촌놈' 캡처
tvN '서울촌놈'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이승기, 차태현, 사이먼도미닉, 장혁, 이시언이 남포동에 떴다.

19일 오후에 방송 된 tvN '서울촌놈'에서는 이시언의 명소 '국제시장'을 여행하는 전파를 탔다.

이날 이승기, 차태현, 사이먼도미닉, 장혁, 이시언은 바다가 있는 광안리 해수욕장을 지나 남포동으로 향했다.

직진과 우회전을 두고 이시언은 직진을 가면 된다고 했지만, 우회전을 해야 했던 것. 더 돌아가게 되었다. 이에 장혁은 차태편에게 운전 시키지 말라며 부산로컬의 여유로움을 보였다.

이시언이 추천한 명소 '국제시장'을 찾았다. 이시언은 과거 국제시장에서 호갱을 당한 일화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언은 "부산에서 옷한 번 내려보자"라며 로컬 방언을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기는 남포동에 도착하자, 씨앗호떡 먹으러 왔다가 들린곳이라며 반가워했다. 남포동에는 비빔냉면, 씨앗호떡, 분식류 등으로 즐비했다.

이승기, 차태현, 사이먼도미닉, 장혁, 이시언이 남포동 국제 시장에 나타나자, 사람들이 환호했다.

이시언은 신발을 샀던 곳에 들려 신발가게 주인과 오랜 인연을 이야기했다. 46년 째 남성복을 운영하고 있는 사장님이었다. 그는 "이시언이 깎아주시지 않으면 앉아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언은 정장을 4만원에 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사장님은 "젊은이들이 북적거리고 활기가 넘쳤던 곳에 이제 사람이 많이 없다"고 말했다. 지금은 구제와 시니어 옷이 주를 이룬다.

이어 장혁의 영화 '정글쥬스'를 아는 가방가게 사장님이 나타났다. 장혁은 정글쥬스를 아는 사람을 만나 반가워했고, 흥정을 중단하고 쿨거래를 시도했다. 이시언이 가방 값을 내며 훈훈한 마무리를 했다.

쌈디는 스마일 가방 흥정에 나섰다. 쌈디는 가위바위보에 지면서 스마일 백팩을 흥정하지 못하고 제값에 주고 사야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이 이승기는 이시언과 가위바위보를 이기면 4만원, 지면 3만2천원을 이야기했다. 이에 이시언이 가위바위보를 이기면서 8천원에 가방을 구입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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