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2기 집행부에 대한 불만이 쏟아졌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는 새로운 2기 집행부에 대해 불만을 터놓는 어쩌다FC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성주는 "본인이 될 거라고 기대했던 한 분이, 집행부가 너무 어리다며 불만을 품었다. 평균 나이가 만 40세가 되지 않는다는 얘기다. 거기에 담합을 통해서 소위 '논공행상'을 했다는 의견이 낙선한 한 분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성주는 "집행부가 전원 출석하지 않는데, 어떻게 전원 출석하지 않았냐는 얘기가 돌았다"고 말했다. 김동현은 "어린 나이에, 높은 자리에 오르니 표적이 되는 것 같다. 속세를 떠나 골키퍼에 충실히 임하는 게 맞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기까지! 불타는 승부욕, 실패와 좌절, 값진 승리의 순간이 함께 할 스포츠 레전드들의 성장스토리 '뭉쳐야 찬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