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슈퍼맨이돌아왔다' 캡처
KBS2'슈퍼맨이돌아왔다'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하오가 1000일을 맞이했다.

19일 오후에 방송 된 KBS2'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는 개리 아들 하오가 초콜릿 사랑꾼 면모를 보여줬다.

하오가 1000일 기념으로 초콜릿 파티를 했다. 초콜릿 덕후 하오가 토마토 퐁듀, 마시멜로우, 바나나를 찍어서 맛보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오가 첫 카메라를 들고 기찻길을 걸었다. 하오는 엄마가 첫사랑이라고 말해 귀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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