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서울촌놈' 캡처
tvN '서울촌놈'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이승기, 차태현, 사이먼도미닉, 장혁, 이시언이 남포동에 떴다.

19일 오후에 방송 된 tvN '서울촌놈'에서는 이시언의 명소 '국제시장'을 여행하는 전파를 탔다.

이승기, 차태현, 사이먼도미닉, 장혁, 이시언이 남포동 국제 시장에 나타나자, 사람들이 환호했다.

이시언은 신발을 샀던 곳에 들려 신발가게 주인과 오랜 인연을 이야기했다. 46년 째 남성복을 운영하고 있는 사장님이었다. 그는 "이시언이 깎아주시지 않으면 앉아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언은 정장을 4만원에 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사장님은 "젊은이들이 북적거리고 활기가 넘쳤던 곳에 이제 사람이 많이 없다"고 말했다. 지금은 구제와 시니어 옷이 주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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