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방송 캡처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하트시그널2'에서 사랑받았던 정재호가 '연애의 참견 시즌3'에 출연한 가운데 향후 출연 가능성에 대해 제작진이 입장을 밝혔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 29회 방송분에서는 정재호가 재연배우로 깜짝 등장했다.

정재호는 연인을 위해 여자친구 가족의 빚까지 감당하는 고민남을 연기했다. 그는 안정적인 연기력과 돋보이는 비주얼로 관심을 높였고 '연애의 참견3' 방송 후 그를 향한 관심은 높아졌다.

이런 관심에 '연애의 참견3'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을 통해 "프로그램 특성상 정재호의 고정 출연은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또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여 정재호가 앞으로 '연애의 참견3'를 통해 모습을 드러낼 수 있음을 암시했다.

한편 정재호는 지난 2018년 상반기에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2'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그는 이후 지난 2018년 12월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UMAX '박씨네 미장원', 라이프타임채널 '탐나는 그녀들의 사생활'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MBC '오! 나의 파트, 너'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KBS Joy '연애의 참견3'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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