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캡처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김은혜 기자]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게스트 최성민, 황제성, 문세윤이 출연했다.

김태균은 최성민에게 "최성민 씨는 꼭 황제성 씨랑만 다녀야 합니까?"라고 생뚱맞게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최성민은 "아니다. 나도 혼자 다닐 수 있다"고 밝히며 "혼자라도 불러 달라. 보호자 필요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문세윤은 "최성민 씨 셋째가 얼마 전 돌이었다"라고 말하며 축하인사를 건넸다. 최성민은 "코로나 때문에 가족끼리 돌잔치를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하이야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 사랑해"라고 말해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한 청취자는 문자메시지로 "에이핑크 오하영이 알라딘의 지니 분장을 했는데 황제성 씨와 똑같다"고 말했다. 사진을 확인한 출연진들은 정말 똑같다고 공감했다.

황제성은 "진짜 똑같이 생겼다"고 말하면서 "만나면 사진 찍고 SNS에 올리겠다"고 밝혔다.

김태균은 "지니 분장을 하고 오면 다음 주도 출연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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