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조성모의 파리의연인 ost '너의 곁으로'를 임영웅, 장민호, 영탁, 이찬원이 불렀다.

22일 오후에 방송 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조성모가 트롯맨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탁은 조성모와 비슷한 목소리와 얼굴을 보여줬다. 조성모는 "영탁 안에 내가 있는 거 같다"며 감탄했다.

조성모의 노래는 드라마 ost로 유명하다. 장민호는 파리의 연인 박신양으로 분해 홍현희에게 "애기야 가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김정은이라고 자신을 소개하자, 붐이 "북에서 온 김정은이 아니냐"고 말했다.

이날 영탁과 홍현희는 파리의연인 한장면을 따라했다. 영탁은 박신양과 비슷한 톤과 목소리를 선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