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X 브이라이브 영상 캡처
CIX 브이라이브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CIX가 데뷔 1주년을 기념해 브이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23일 방송된 네이버 브이라이브에서는 CIX 멤버들이 데뷔 1주년을 맞아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배진영은 "우선 시작하기 전에 픽스분들이 1억 하트를 만들어주셨다. 너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드디어 저희 CIX가 데뷔 1주년을 맞았다. 데뷔한지가 벌써 1년이 됐다"라며 감격했고, 멤버들에게 "다들 소감이 어떠냐"라고 물었다.

이에 BX는 "1주년을 맞아서 픽스 여러분들이 저희를 위해 1억 하트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1주년 동안 픽스 여러분들한테 많은 걸 해드리려고 했는데 앞으로 더욱 픽스분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CIX가 되도록 하겠다. 픽스분들은 항상 저희의 마음속에 있다"라고 말하며 스위트한 매력을 뽐냈다.

배진영은 "하고 싶은 말이 많다. 저희를 많이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고 1주년까지 올 수 있었던 것도 다 픽스 여러분들 덕분이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승훈은 "저희가 오늘 1살을 먹었다. 365일 24시간 내내 픽스 여러분들만 생각했다. 픽스 여러분들 덕분에 행복하고 많은 사랑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용희는 "픽스분들 덕분에 행복하고, 아름답고, 환상적이고, 판타스틱했다. 빛나는 1년이 된 것 같다"라고 말해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현석은 "형들이 말했듯이 즐거운 1년이었다. 그 1년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앞으로도 즐겁게 보내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날 CIX 멤버들은 데뷔 1주년을 기념하는 떡 케이크를 준비했다. 멤버들은 "떡 케이크 처음 본다. 진짜 떡으로 만든거냐"라며 신기해했다.

배진영은 "1주년하면 돌잡이 아니겠냐. 특별한 물건을 준비했다"라며 첫 번째 코너를 소개했다. CIX 멤버들은 돌, 연필, 마이크, 실을 준비했다.

이에 배진영은 "돌은 돌처럼 픽스와 CIX가 더 단단해지길 바라는 마음, 연필은 픽스와 추억을 그려나가자, 마이크는 전 세계를 누비는 아티스트로서의 성장, 실은 오래 활동하는 장수 그룹이 되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CIX 멤버들은 코끼리 코를 돈 후 돌잡이 물건을 잡았다. 첫 번째로 BX는 마이크를 잡고 "전 세계를 누비는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싶다. 마이크로 픽스와 소통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용희는 실을 잡고 "픽스와 멤버들과 모두 오래 함께하고 싶다"라고 말해 멤버들의 박수를 자아냈다.

현석은 연필을 잡고 "마이크처럼 길기도 하고 돌처럼 단단하기도 하다. 모든 것을 합친 것이다"라고 설명해 팬들로 하여금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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