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정한울이 이윤지와 라니를 위해 요리했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윤지의 친정 식구들이 방문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라니가 훌라후프 강의로 웃음을 터트렸다. 그런가운데 정한울이 택배를 가져왔다. 이를 발견한 이윤지는 "뭐야? 뭔데 쓱 지나가?"라며 정한울을 붙잡았다. 정한울은 "라니가 좋아하는거"라며 소고기를 꺼냈다. 이에 이윤지는 "동상이몽 효과로 아빠가 가끔 요리를 해준다. 요리를 못하는데 열심히 공부해가지고"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한울은 "지금 코로나 때문에 호주산 안심이 좋은게 많이 나왔다. 더 싸고"라며 스테이크를 준비한 이유를 밝혔다.
라니가 아빠의 안심 스테이크를 먹고 발가락 따봉으로 극찬했다. 이후 이윤지 집에 이윤지의 친정 식구들이 방문했다. 소울이를 처음 본 할머니는 "영상통화론 맨날 봤는데 실물은 처음이다. 상봉 기념"라며 감격했다. 이에 이윤지는 "코로나 때문에 조심하느라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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