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킬러맨'이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존 윅',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제작진과 '헝게게임' 시리즈의 리암 헴스워스가 선사하는 웰메이드 범죄 액션 영화 '킬러맨'은 마약 거래 현장에서 부패경찰의 함정에 빠진 뉴욕의 돈세탁 업자 ‘모’가 기억을 잃으면서 숨막히는 추격과 복수의 중심에 놓이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어두운 조명 아래 권총을 들고 있는 의문의 남성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단정한 슈트 차림을 하고 권총을 들고 있는 상반된 모습은 영화 속 ‘킬러맨’의 정체를 궁금케 하며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이어 “사라진 돈가방, 숨막히는 추격이 시작된다”라는 카피는 사라진 돈을 향한 살벌한 추격이 벌어질 것을 암시하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존 윅', '시카리오: 암살자들의 도시' 제작진을 비롯해 '헝거게임' 시리즈의 스타 리암 헴스워스의 참여를 알리는 티저 포스터는 올 여름을 강타할 완성도 높은 범죄 액션의 탄생을 예고하며 '킬러맨'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킬러맨'은 '존 윅', '시카리오: 암살자들의 도시'를 비롯해 '데드풀', '베이비 드라이버', '어벤져스: 엔드게임', '헝거게임' 등에 참여한 블록버스터 제작진이 총출동해 주목을 받은 작품. 여기에 '헝거게임' 시리즈의 리암 헴스워스, '브루클린'과 드라마 'OA' 시리즈의 에모리 코헨,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시리즈의 다이앤 게레로 등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차세대 스타들이 총출동해 빈틈없는 호연을 선보일 예정으로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블록버스터 제작진과 명품 배우들이 선보이는 웰메이드 범죄 액션 '킬러맨'은 오는 8월 관객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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