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세 사람이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24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여름방학' 2회에는 게스트 박서준과 함께하는 정유미, 최우식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세 사람은 여유있는 일상을 보냈다. 박서준은 "노래도 나오고, 여유 있다"고 말했다. 정유미와 최우식은 박서준에게 "가지마"라며 박서준을 붙잡으려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정유미는 최우식과 박서준의 사진을 찍어줬다. 정유미는 "프랑스 영화에 보면, 시골 놀러가는 느낌. 방학 때 할머니 집가는 그런 느낌이야"라고 말했고, 최우식은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이라고 답했다.
정유미는 냄비밥을 완성해 두 사람에게 자랑했다. 박서준과 최우식은 빨랫줄 걸기에 나섰다.
혼자, 또는 친구들과 함께 낯선 곳에서 여행 같은 일상을 즐기며 지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어른이들의 홈캉스 리얼리티 프로그램 '여름방학'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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