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지가 딸 라니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25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네가 언니된지 백일째되는날 #고생했어#사랑해내첫아가#일어나자마자건넨소울이의선물#언니고마워 2020 4.17-7.25"라는 글과 함게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라니의 귀여운 뒷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둘째 소울의 백일을 기념하는 모녀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윤지는 둘째를 득녀했다. 최근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3주년 홈커밍 특집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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