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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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유재석과 조세호가 유튜버 신사임당을 만났다.

22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 64회에는 '돈 특집'을 맞아 재테크 크리에이터 '신사임당' 주언규 씨가 출연했다.

유재석은 "월급 180 직장인에서 수입이 100배로 느셨다는 게 사실이냐"고 물었고, 조세호는 "1억 8천을 버시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주언규는 "넘을 때도 있다"고 말했다.

놀라는 제작진을 보고 유재석은 "월이 아니라 다들 연수입이라고 생각했나 보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주언규 씨의 손을 잡으며 친밀감을 드러냈다.

주언규 씨는 "유튜브 외에도 돈 되는 건 다 한다. 부동산도 하고 쇼핑몰도 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명수 형이 떠오른다"며 '십잡스' 박명수를 떠올렸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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