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정우성이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했다.
23일 배우 정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우성은 짙은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정우성은 또렷한 비주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우성은 '증인'으로 2019년 제40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제39회 황금촬영상 연기대상,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대상을 수상, 작품성가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오는 29일 영화 '강철비2:정상회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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