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인스타그램
황신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황신혜가 화려한 휴가를 즐겼다.

23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ed 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황신혜는 붉은 드레스를 멋지게 소화해 58살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우월한 몸매를 과시했다.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에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우아한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한편, 황신혜는 KBS2 '오 삼광빌라'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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