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임신 5개월째인 아나운서 최희가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지난 21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후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었는데 저 돌아갈 수 있겠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최희는 살짝 나온 D라인을 드러내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27일, 최희는 인스타그램에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었어요. 고3때 몸무게를 경신했네요. 그래도 제 인생에서 이렇게 자신을 다그치는 것 없이 먹고 싶은 거 다 먹은 적이 있었나 싶어요"라고 말하며 "언젠가 돌아갈 때는 또 눈물을 흘리며 괴롭겠지만 지금은 그냥 행복한 마음으로 통통한 저도 좋아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 '최희의 노잼희TV'에서는 최희가 직접 체중계에 올라가 '60.9kg'을 인증하며 행복한 먹방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팬들은 "그런 걱정 하지 마세요" "사랑스러운 아기를 만나고 나면 금방 돌아갈 거에요" "완전 요정 같아요" 등 최희를 향한 응원과 조언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하여 현재 임신 5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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