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원/사진=헤럴드POP DB
배우 주원/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주원이 '고스트'를 통해 6년 만에 뮤지컬 무대에 오른다.

배우 주원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관계자는 23일 오전 헤럴드POP에 "주원이 뮤지컬 '고스트'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뮤지컬 '고스트'는 1990년 영화 '사랑과 영혼'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지난 2013년 국내에서 초연됐다.

초연 당시에도 '샘' 역을 맡았던 주원은 다시 한 번 '고스트'에 합류하며 6년 만에 뮤지컬 무대에 복귀하게 됐다.

무엇보다 주원은 SBS 새 금토드라마 '앨리스' 첫 방송을 앞두고 있고, 영화 '소방관' 촬영에도 한창이라 전역 후 그의 열일 행보에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뮤지컬 '고스트'는 오는 10월 16일부터 2021년 3월까지 서울 신도림 디큐브 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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