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인스타
장신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경준과 장신영이 행복한 가족의 근황을 전했다.

23일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신영이 둘째 아들 정우를 안고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뒤에서 유모차를 끌고 걸어오는 강경준까지 완벽하게 잘 담아낸 아들 정안이의 사진 솜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산길을 걷다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신영, 강경준 부부의 투샷도 아름답다.

강경준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 나들이를 인증했다. 그는 "닮음"이라는 글과 함께 정안이와 나란히 걷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닮은듯한 걸음걸이와 뒷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강경준 인스타
강경준 인스타

앞서 강경준과 장신영은 SNS를 통해 돈독한 가족 일상을 공개해왔다. 장신영은 "정우랑 놀아주기 레고 맞추기 .. 정안이 어릴적엔 아빠 혼자 정안이 레고 만들어줬는데 이젠 정안이가 아빠와 함께 정우 장난감 맞춰주고"라는 글에 오붓하게 러고를 맞추고 있는 강경준과 정안이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고개를 숙인 채 레고를 맞추는 데 집중하고 있지만 얼굴에 얼핏 비친 미소가 행복해 보인다.

장신영, 강경준 부부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지난해 10월 둘째 아들 정우를 품에 안고 행복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4인 가족의 화목한 외출에 많은 네티즌들도 흐뭇함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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