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우나리가 딸 제인이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마무리도 #거울공주 친구랑 친하게 지내기로 했다네요 #꿈나라제인 #육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나리와 안현수의 딸 제인이 거울을 바라보며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언제나 밝은 제인이의 모습이 이모, 삼촌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우나리와 안현수는 지난 2014년 결혼해 2016년 제인이를 낳았다. 안현수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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