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다인이 인형 미모를 과시했다.
25일 배우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라빛 밤♥"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인은 보라색 꽃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은색 끈 원피스를 입고 새하얀 피부를 드러낸 이다인은 여리여리한 핏에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다인은 배우 견미리의 딸로, 오는 8월 2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앨리스'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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