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다이어트 후 확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조세호의 소속사 A9 미디어는 최근 다이어트로 무려 16kg를 감량한 조세호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세호는 한층 날렵한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스냅백, 안경 등 다양한 아이템과 아이돌을 연상하게 하는 스타일링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더했다.

조세호는 최근 각종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다이어트에 열중하고 있는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앞서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를 통해서는 기존 체중 약 85.2kg에서 74.5kg까지 3개월 만에 무려 10.7kg를 감량했다고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다이어트를 이어온 조세호는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에서는 6개월 만에 16kg를 감량해 현재 몸무게는 70kg이라고 밝혀 좌중에 놀라움을 안겼다. 조세호를 본 안정환 역시 "내가 알던 조세호가 아니다. 진짜 멋있어졌다"며 감탄했다.

조세호는 식단 조절과 병행하며 일주일에 5~6번, 하루 2시간씩 헬스장에서 꾸준히 운동하는 과정을 거친 끝에 이처럼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체지방만 약 15kg 가까이 감량했다는 것.

최근 조세호는 SNS를 통해 갈수록 훈훈해지는 비주얼과 다부진 근육까지 자리잡히고 있는 근황을 전해 매번 화제 몰이를 하고 있다. 지난 28일 자신의 계정에 올린 프로필 사진 후보에는 팬들과 동료 스타들 또한 댓글을 달며 감탄과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현재 체중을 유지 중이라는 조세호의 관리 근황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조세호는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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