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김선호가 지적인 매력을 뽐냈다.
26일 오후 KBS2에서 방송된 '1박2일 시즌4'에서는 서로의 부족한 면을 채우는 '부족 캠프'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각자의 부족함을 채우는 스타일링을 하고 나타났다. 김선호는 정장 차림에 책을 끼고 나타나 지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그는 "솔직히 말하면 지적인 이미지를 준비하고 싶었다. 그래서 '모범생룩'을 준비했는데 바뀐 것 같더라. 샵 선생님이 '멋진 콘셉트 아니냐'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김선호는 "작가님이 멋있는 모습으로 해달라고 하셨다고 한다. 그래서 제가 멋있는 모습이 부족한가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제작진에게 "제가 요즘 그랬나요?"라며 덜 멋있었냐고 물었다.
이후 멤버들은 각자의 단점을 보완하거나 장점을 강조하는 스타일링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우리가 알고 있는,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1박 2일로 여행하는 프로그램 '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