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빅토리아 인스타그램
사진=빅토리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빅토리아가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뽐냈다.

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는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주저앉아 있거나 서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빅토리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사진 속 빅토리아는 맨투맨 티,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있다.

무엇보다 빅토리아는 편안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단아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빅토리아는 현재 중국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