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김사무엘이 아버지 호세 아레돈도의 1주기를 추모했다.

30일 김사무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가 간지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 생일 축하해. 나에겐 영원한 전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사무엘이 아버지 호세 아레돈도의 묘지를 찾은 모습이 담겨 있다. 1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그리운 아버지를 떠올리는 사무엘이 뭉클하다.

한편 김사무엘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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