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현빈과 송혜교가 중국발 재결합설 보도에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31일 중국 일본 언론들 사이에서 현빈과 송혜교의 재결합설이 보도됐다. 중국의 웨이보 등을 통해 이들이 다시 만나고 있다는 이야기들이 나돌고 있는 것.
이와 관련해 31일 양측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현빈 측과 송혜교 측은 모두 헤럴드POP에 "사실과 전혀 무관하다"며 "대응할 가치도 없는 일"이라고 말을 아꼈다. 양측 모두 근거 없는 중국발 보도에 당혹스러운 상황이다.
한편 현빈과 송혜교는 지난 2008년 KBS2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 함께 출연했으며 공개 열애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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