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박솔미가 가족들과의 근황을 전해 화제다.
29일 박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석달전쯤 유진이네서 데려온 아이들 무럭무럭 너무 잘자라~우리애들도 집을 넓혀줘야겠다 #몬스테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쑥쑥 자라고 있는 식물이 담겨 있다. 소유진은 "예쁘게 잘자라구 있네 고마워요~~ 양재로 같이가까나^^"라고 댓글을 달기도 했다.
박솔미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닝국어 너도 싫지? 나도 싫다 할건 하고 점심부터는 신나게 노올자아"라는 글과 함께 딸이 공부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머리를 하나로 야무지게 묶고 연필을 쥔 채 학습지를 보고 있는 딸의 옆태가 박솔미를 똑닮아 있다. 벌써부터 빛나는 완성형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박솔미는 지난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심진화, 소유진, 이시영 등 절친들과의 근황을 SNS를 통해 공개하고 팬들과 즐거운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박솔미는 방송 활동도 열심히 할 예정이다. 최근 박솔미는 소속사 이엘라이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다방면에서의 재능 활약을 예고했다.
드라마부터 예능, 그리고 일상 생활까지 뭐든 대중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박솔미. 그가 앞으로 보여줄 모습에 기대가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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