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남규리가 커피차 앞에서 여신 미소를 뽐냈다.
29일 남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남쪽에 사는 귤이에요. 팬분들의 따뜻하고 시원한 커피차로 행복하게 '카이로스'를 찍고 있어요. 현장에서 모든 스탭분들, 감독님, 배우분들과 함께 이 마음 나누었어요. 정말 하루하루 팬분들의 응원을 받아 긍정의 에너지로 새 작품을 잘 찍고 있어요! 인생의 모든날은 축복이에요. 오늘은 힘들지라도 내일은 어떤축복이 기다릴지 모르기에 하루를 소중하게 보내기로 해요~ 덥지만 마음만은 청량하게 습하지만 마음만은 뽀송하게 여름을 잘 보내보아요. 저는 또 여러분들의 사랑 듬뿍받고 건강히 무사히 촬영잘할께요. 더 좋은 모습으로 꼭 보답할께요. 사랑해요 이 말밖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팬들이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분홍 원피스를 입은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한 폭의 그림 같은 자태다.
한편 남규리는 MBC 새 드라마 '카이로스'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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