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선영이 절친 홍석천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9일 방송인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젯밤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오빠.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형. 홍석천 오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홍석천과 다정하게 포옹한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절친의 훈훈한 우정이 보는 이를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10월 3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2016년 6월 득남했다. 그는 SBS 러브FM ‘안선영의 라디오가 좋다’, ‘안선영의 아싸 라디오’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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