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이자 '진화'의 아내 함소원이 팬들과 다이어트 조언으로 소통했다.

29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과 나눈 메시지의 내용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뱃살은 뱃살 운동을 해서 빼는 게 아니라 유산소 운동을 해야 빠진다. 호흡을 많이 하는 운동을 권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팔뚝 살은 어떤 방법으로 빼는 것이 좋나요?"라는 팬의 질문에 "물이 고여 있듯이 모든 살은 정체되어 있기 때문에 찌는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팔뚝 살은 정체되기 쉬운 부분이다. 간단한 스트레칭을 많이 해줘라"고 조언했다.

이외에도 함소원은 꾸준히 '다이어트'에 관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오며 다이어트 전문가로 급부상했다. 자신의 경험담과 조언을 거침없이 쏟아내는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함소원은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남편 진화, 시어머니 함진마마와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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