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경록이 아내와 조리원에서 퇴소했다.
31일 V.O.S 김경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뿅뿅부모 2주 신병교육후 퇴소하는 날!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전쟁같은 사랑이 시작되겠군.. 후훗 왕초보 엄마.아빠의 육아 이야기~ 이제 시작해보겠습니다. 2주가 편히 잘 쉬고 많이 배우고 또 많이 느끼고 갑니다~ 조리원 원장님들과 모든 선생님분들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잘 키워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경록이 딸을 품에 안고 조리원에서 해맑은 미소를 띠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경록은 6남매 아빠인 V.O.S 박지헌에게 "#박지헌씨_이러는_내가_가소롭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경록은 지난해 1월 음악을 전공한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 13일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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