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상무가 아내 김연지의 손편지를 인증해 화제다.
1일 개그맨 유상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 와보니... 없다ㅠㅠ 어쩌지? 나도... 나.. 나갈... 마침.. 금.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상무의 아내가 직접 적은 손편지가 담겨 있다. 아내의 절절한 사랑이 편지를 통해 잘 느껴진다. 하지만 그는 아내 없는 불금을 이용해 외출할 뜻을 적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유상무는 대장암 투병 중인 지난 2018년 6살 연하 작곡가 김연지와 결혼했다. 현재는 완치 판정을 받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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