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빈우가 보조개 미소를 자랑했다.
3일 방송인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마는 언제 가려나 ~ 긋모닝 여러분 ~~ 제가 방송을 쉬는동안 두번의 임신과 출산으로 4년이라는 시간이 후딱 지나가면서 저는 곧있으면 앞숫자가 바뀌는 40대로 접어들게 되고 , 이제는 제법 얼굴에서 세월의 흔적? 이 보이는 나이가 되었어요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잡티없이 맑은 피부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렷한 보조개 미소로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미모를 뽐내는 김빈우가 인상적이다.
한편, 김빈우는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을 비롯하여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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