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변정수가 모노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3일 오후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빠!!!!! 이런거 말고 이쁘게 찍어줘! #모자로눌린모습 #역광에안보이는내얼굴 #빨래하는모습 25년차 남편이 좋아하는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요트 위에서 눈부신 몸매를 뽐내고 있다. 모노키니를 입어 탄탄한 구릿빛 피부가 유독 눈에 띈다.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역대급 모델다운 근황이다.
한편 변정수는 국내 최초 유부녀 모델로 데뷔했다. 유용운 씨와 결혼 후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채널A 드라마 '터치'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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