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윤하가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3일 가수 윤하는 자신의 소속사 인스타그램에 "윤하와 함께 한 유익한 시간 ?앞으로도 매주 일요일마다 윤하와 함께 한 주 마무리 잘 해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하는 싱그러운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브이를 그리며 예쁜 미모를 뽐내는 윤하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하는 최근 독서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한 희망 프로젝트 ‘스타책방’ 오디오클립과 EBS 한국전쟁 7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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