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엘이 과거 여행을 추억했다.
3일 배우 이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사진 뒤적이다가 바또무슈도 혼자 타보고 다리도 이리저리 막 건너다니고 좋았는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은 외국여행을 즐기고 있는 이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편한 차림에 선글라스를 낀 채 여유로운 분위기를 뽐내고 있는 이엘의 넘사벽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엘은 올해 신작인 영화 '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콜'은 과거와 현재, 서로 다른 시간대에 살고 있는 두 여자가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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