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아나운서이자 방송인 최희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3일,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했던 지난 주말♥ (현실은 워료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최희는 롱 원피스를 입고 시선을 강탈하는 D라인을 공개했다. 화사한 미소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녹였다. 임신 5개월의 미모가 사랑스럽다.
한편, 최희는 '노잼희TV NojamheeTV'를 활발히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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