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보미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3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혼여행 빠이, 태교여행 빠이, 해외에서 찍고 싶은 사진을 우린 화장실에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흰색 도트무늬 수영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보미는 임신 22주차를 맞아 제법 볼록해진 배를 감싼 채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보미는 발레리노 윤전일과 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당초 4월 결혼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에 따라 결혼식을 연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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