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강민경이 31번째 생일 축하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3일 다비치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오늘 소소하게 언니카드로 장보고 안 소소하게 좋아하는 재료 마구마구마구 넣고 솥밥이랑 장국 해서 맛있게 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검은 반팔티셔츠에 핑크색 바지를 입고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는 모습. 크게 꾸미지 않아도 사복여신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2008년 다비치의 멤버로 데뷔해 최장수 여성 듀오로 활동 중이다.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PPL 논란으로 구설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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