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미스터트롯 출신이자 트로트 가수 신인선이 남승민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트로트 가수 신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자기보다 동생인 동원이를 잘 챙겨주는 승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신인선은 남승민과 화사한 웃음을 짓고 있다. 11살 차이가 무색할 만큼 다정한 모습에 팬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어느새 훌쩍 큰 남승민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신인선은 6월 '신선해'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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