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정아가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3일 배우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가네요. 하임이가 딱 5개월이 되었어요. 게스트하우스도 문닫은지 5개월이네요. 자영업자들 모두가 힘든시기이지요. 그래도 굳이 행복을 찾아보자면 이런 힘든 시기에 찾아와준 아이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네요. 건강히 잘 커줘서 고마운 하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정아 부부의 아들 하임 군의 깜찍한 근황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밀조밀 귀여운 이목구비와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사랑스럽다.

이어 정정아는 "이건 제 사담인데요. 저 쥐인형을 왜샀는지 모르겠지만 저 인형을사서 침대에 늘 두었는데 세상에 쥐띠 아기가 태어났지 뭐예요 ㅎㅎㅎ 꿈보다해몽 ㅎㅎㅎ"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최근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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