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걸 그룹 카라 출신이자 가수 니콜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4일, 가수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니콜이 면을 맛있게 먹는 모습이 담겼다. 카라 전성기 시절다운 여전한 방부제 미모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니콜만의 짧은 단발머리가 사랑스럽다. 먹어도 찌지 않는 관리된 몸매에 많은 이들이 부러워했다.

한편, 니콜은 2014년 솔로 앨범을 발매해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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