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사진=헤럴드 POP DB
함소원/사진=헤럴드 POP DB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이자 '진화'의 아내 함소원이 25세 팬에게 한 다이어트 조언이 화제다.

5일, 배우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과 나눈 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했다.

함소원의 팬은 함소원에게 "나이는 25세인데 살집이 있어서 고민이다. 뱃살을 빼고 싶은데 체력은 저질에다가 유연성은 없다"고 말하며 "술을 좋아해서 똥배가 많이 나왔다"고 털어놨다.

이에 함소원은 "25살인데 저질 체력? 그러면 안 된다. 운동 조금씩 시작해라"라고 조언하며 "앞으로 결혼도 출산도 육아도 해야 될 텐데, 그때 되면 체력이 진짜 필요하다는걸 느낄 거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내 말 믿고 운동 조금씩 시작해라"고 덧붙였다.

함소원의 진심 어린 조언에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함소원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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