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인스타
김보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보미가 임신 중 여름 휴가를 떠나 인증샷을 찍었다.

5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일이 표정이 왜 구래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여름 휴가로 떠난 휴양지 수영장에서 남편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현재 임신 중인 그녀는 수영복을 입고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보미는 발레리노 윤전일과 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당초 4월 결혼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에 따라 결혼식을 연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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