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슬기의 딸 근황이 공개됐다.
7일 오후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벌써200일이라니 우리 소예 태어나자마자 아가 옷들이랑 소예 예쁜 드레스 보내주신 피아오쌤 언제 입나 했는데, 드디어 입었습니다 특별한 날을 만들어 준 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아. 소소하지만 주변분들과 간단히 식사하며 보내고 싶었는데 초대에 응해준 팅구, 고맙. 두달 먼저 태어나서 소예보다 언니, 별이도 고마웡♥소예야... 엄마가 사진 너무 찍어서 째려보능거야? 알겟어, 그만할게 #보랏빛밤 #이백일밤 #오늘도잘자 #사랑해공소예 여러분도 #꿀잠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레스에 머리띠를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박슬기 딸 소예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박슬기를 똑닮은 사랑스러운 자태가 랜선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박슬기, 공문성 부부는 슬하에 딸 소예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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