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박슬기가 딸 소예의 탄생 200일을 축하했다.
7일 방송인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200. 8월 7일. 벌써 저희 아기 태어난 지 200일이예요. 너무 빨라요.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놓치고 간 날들이 너무 많은 느낌이랄까"라고 운을 뗐다.
이어 "물론 바람 불면 날아갈까 비오면 젖을까 발을 동동 구르긴 했지만 이제와 생각하면 안그래도 잘 컸겠죠? 오늘도 잘 먹고 잘 놀다 쌕쌕 잠들어 있는 소예를 보니 그저 감사하네요. 앞으로 2000일, 20000일도 그렇게 감사함으로 너랑 함께 할게"라고 딸 소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슬기가 딸 소예의 탄생 200일 기념 축하 풍선이 보인다. 풍선에는 '축 200일. 200일동안 열심히 커줘서 고마워, 사랑해 공소예♥'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또 박슬기는 "#사랑해공소예 #200일 #축하해 #잘컸다 #더커라 #쥐띠아기 인척 하는 #황금돼지띠아기 #엄마는 #늦잠자고싶다 #멍때리고싶다"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박슬기는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 양을 두고 있으며 다양한 방송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