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옥주현이 늘씬 자태를 뽐냈다.
7일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로 인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고통스러운 죽음으로 보낸거야. 직공들 진료 기록을 볼 때면 나 스스로를 용서할 수가 없다. 내가 발견한 위대한 원소이자 근거도 없이 만병통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버린 대재앙 #원자번호88번 #Ra #radium"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자신이 출연하는 뮤지컬 '마리 퀴리' 공연장을 찾은 모습. 흰 블라우스에 데님스커트를 입은 그는 길게 쭉 뻗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성유리는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마리 퀴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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