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소현이 청순함 넘치는 미모를 자랑했다.
7일 배우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달려오다 보니 12주년이 왔네요:)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절 응원해 주시는 분들과 팬들 덕분이라는 걸 너무 잘 알아요!! 앞으로도 잊지 않고 늘 꾸준히 나아갈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청순미 넘치는 미소를 뽐내고 있다.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소현은 드라마 ‘조선로코 - 녹두전’ ‘좋아하면 울리는’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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