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안영미가 꾸밈 없는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6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둥이들~ 스윗드림~~~~내 꿍꼬~~~~~"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해 안영미의 모습이 만화 캐릭터처럼 꾸며진 모습이 담겨 있다. 민낯 상태임에도 안영미의 수수한 비주얼이 한층 물오른 근황이다.
한편 안영미는 최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를 통해 지난 2월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인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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