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 인스타그램
차유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당구 여신 차유람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8일 당구 선수 차유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컵 제일 잘한 날 강남샵 오고 가기 힘들어서 메이크업을 배워봤습니다. 똥손이라 헤어는 망... 헤어는 연습을 해야합니다ㅠㅠ 똥 손 가르쳐주시느라 욕봤습니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차유람은 은은한 미소와 생기 가득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하면서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후광이 비치는 그녀의 여신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했다.

한편 차유람은 지난 2015년에 1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작가 이지성과 결혼,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