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유정이 지창욱의 고백에 답했다.
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서는 정샛별(김유정 분)이 최대현(지창욱 분)의 고백에 답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샛별은 최대현의 고백에 "제 대답은 나중에 할게요. 검정고시 합격증이라도 받으면 그때 대답할게요"라고 답했다. 이에 최대현은 "내가 기다려줄게 근데 너 이런 기회가 없다 그런생각하지마. 너 지금도 충분해"라고 응원했다.
그런가운데 편의점에서 일하던 최용필(이병준 분)에 홍장미가 찾아와 "내일 중국 가기 전에 부탁할게 있다. 혹시 분희 찾을 수 있지 않겠나"라며 "내 한국 떠나 살면서 제일 보고 싶었던게 분희다"라고 공분희(김선영 분)를 찾아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최용필은 "나 진짜 분희 못 본지 오래다. 공분희 못 본지 40년이다"라고 답했다. 이를 최대현이 듣고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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